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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는 2026년 4월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대체선발 벤자민의 호투와 위기에서 빛난 좋은 수비에 힘입어 6-2로 승리했습니다. 두산은 초반 2점을 먼저 뽑아 주도권을 잡았고, 위기마다 상대 추격을 한 번 끊어내며 끝까지 리드를 지켰습니다.

출처 - 베어스 인스타그램

승부처

  • 대체선발 벤자민의 호투: 부상당한 플렉센을 대신하여 두산에 합류한 대체 선발 벤자민은 명품 투구를 보여주며 4와 2/3이닝을 완벽하게 막았습니다.
  • 3회초 두산의 선취 득점: 두산이 먼저 점수를 내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고, 사직의 분위기를 잠재웠습니다.
  • 두산의 쐐기 득점: 경기 후반 베어스의 소년가장 박준순의 적시타와, 영원한 잠실 아이돌 정수빈의 3점 홈런으로 추가점을 내며 승부를 사실상 끝냈습니다.

출처 - KBO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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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어

  • 벤자민: 대체선발 답지 않은 베어스의 1선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투구수 관리로 승리투수는 못되었지만, 다음 경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박지훈: 경기초방 분위기를 내줄수 있던 타구를 잘 막아주었고, 9회 2사에서 하프스윙을 참아내며 정수빈에게 3점 홈런의 찬스를 연결해주었습니다.

출처 - KBO 하이라이트

콜드플레이어

  • 양의지, 손아섭: 각각 4타수 무안타로 중심타선의 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장기화 되지 않도록 타순 변화등 부담을 덜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 불펜의 볼넷: 총 6개의 볼넷을 내주었는데, 불펜이 4개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초반 계속 4구가 위기를 만들고 있고, 특히 2사후 볼넷이 너무 많은 점은 멘탈관리의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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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타자 기록

출처 - KB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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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선발은 곽빈으로 예고 되었는데, 상대 선발이 요즘 한창 잘 던지는 김진욱이라서 재미있고 팽팽한 투수전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두산의 타자들은 폭발해주기를 기대하며 빠르게 위닝시리즈를 결정하기를 응원합니다.

출처 - 베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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