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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는 2026년 4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2로 아쉽게 역전패했습니다. 두산은 선발 곽빈이 7회까지 10 탈삼진의 호투와 7회초 카메론의 선제 홈런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7회말 안타와 볼넷으로 내준 위기에서 박성한의 결승타로 역전되었고...이후 8회 득점 찬스에서도 SSG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고 다시 루징시리즈를 기록하며, 위닝시리즈를 가져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승부처

  • 두산의 마지막 공격: 8회 박준순의 2루타에 이은 양의지의 안타를 SSG 박성한의 호수비로 내야안타로 막히면서 동점 찬스가 무산된 부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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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팬 심정으로 본 아쉬운 점

  • 답답한 타선: 6안타의 빈공...그나마 연속안타도 드물고...득점상황에서 타점을 올리는 안타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 마운드의 믿을맨 부재: 7회까지 호투한 곽빈에 이어 믿을만한 중간투수가 없어서 위기 상황에서 선발투수에게 맡길수 밖에 없었던 감독의 마음...이해합니다.

핫플레이어

  • 선발 곽빈: 비록 또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에이스다운 호투(10K, 1BB)를 펼치며 간만에 재미있는 투수전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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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어

  • 두산 타선: 어찌할까요? 언제 깨어날까요? 특타라도 해야죠? 개인적으로 3루 포지션에 누구를 기용할지 숙제가 안끝난 듯 합니다. 안재석을 지타로 기용하고, 수비부담을 덜어주었으면 하는데... 게다가 1루도 현재로서는 기대가 안되네요.

투수/타자 기록

출처 - KBO 홈페이지

타자기록은 오늘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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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은 잭로그가 선발 예고 되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용병! 기아와의 3연전 시즌 첫 위닝시리즈를 기대해봅니다.

출처 - 두산베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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