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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는 2026년 4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13으로 크게 패배했습니다. 두산은 초반부터 실점이 이어졌고, 중반 추격에도 불구하고 삼성 타선의 폭발을 끝내 막지 못했습니다. KBO최초 팀 3,000승이라는 삼성의 기록에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은근히 여러가지 기록에 두산베어스가 기록의 상대로많이 등장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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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

  • 1회말 삼성의 3득점: 선발 최승용이 경기 초반 좌타자들에게 자신없는 승부를 하며 삼성에 주도권을 내주었고 두산이 끌려가는 흐름이 만들어졌습니다.
  • 4회와 6회 삼성의 추가 득점: 두산이 추격의 고삐를 당기려는 순간마다 삼성 타선이 다시 달아나며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 5회초 두산의 2득점: 두산이 잠시 반격의 실마리를 잡았지만, 흐름을 완전히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양의지 선수가 너무 침체되어 전체적으로 안좋은 영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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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점

  • 초반 마운드 붕괴: 선발 좌투수가 좌타자가 많은 삼성에 자신있는 승부를 하지 못하고 끌려가는 투구를 하였고, 1회부터 흔들리며 실점이 크게 늘었습니다.
  • 불펜의 추가 실점: 박신지 역시 이미 포기한 듯한 투구로 실점을 막지 못해 경기 차이가 더 벌어졌습니다.
  • 공격의 지속성 부족: 5회에 점수를 냈지만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아 추격 동력을 잃었습니다. 아직까지 타선이 완벽하게 감각이 오르지 않은 듯 합니다.

출처 - KBO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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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어

  • 추격 시도한 타자들: 중반에 잠깐이나마 흐름을 바꾸려는 모습은 보였습니다.

콜드플레이어

  • 선발 최승용: 앞서 계속 언급한 것처럼 좌투수로서 좌타자를 자신있게 상대하지 못하며, 초반 대량 실점을 허용하고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 두산 불펜: 불펜이 강할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삼성의 추가 공세를 막지 못해 점수 차를 더 벌어지게 했습니다. 잭을 제외한 선발투수들이 계속 5회를 못채우면서 시즌초반부터 과부하일까요?
  • 양의지: 드디어 내야 안타로 살아날 것 같지만, 본인 스스로 경기하는 모습에 화이팅이 없고, 무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출처 - KBO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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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타자 기록

출처 - KB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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